'항미원조전쟁' 주장하며 BTS 비난하다 역풍 맞은 중국 상황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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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BTS를 향해 분노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BTS가 밴 플리트상을 받으며 한국전쟁을 추모한 것이 빌미가 된 건데요.
중국에서는 한국전쟁을 '항미원조전쟁'이라고 부르며
침략자 미군과 맞서 싸운 정의로운 전쟁이라고 인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이 BTS의 발언에 발끈한 진짜 이유,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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