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정치권발 BTS 병역특례 제안에 신중론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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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당내에서 BTS 등 대중문화예술인 병역특례 제공 주장이 나온 것에 대해 논의가 정치권 마음대로 번져가지 않았으면 한다며 신중론을 펼쳤습니다.

이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문화예술계 긴급현안 간담회에서 본인들이 굳이 원하지 않는데 정치권에서 먼저 말을 꺼내는 것에 대해 국민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조심스러운 생각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BTS가 군대에 간다면 거기서도 활동을 통해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인에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는 역할을 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다며 정치권이 아닌 문화예술계나 본인들 차원에서 정리됐으면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민주당 노웅래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가 반드시 총을 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며 BTS의 병역특례를 진지하게 논의해야 한다고 제안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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