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END-빗속에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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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지우려던 기억을 다시 꺼내야만 하네.. "
빗속에서 빛 나던 그녀를 그리며 D END [빗속에 빛]

한 여름밤의 꿈 같은 본인의 경험을 재치있는 가사와 드라마틱한 분위기로 표현한 곡으로,
외국인 여성과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차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이다.

뮤직비디오에선 곡에서 보여주지 못한 여자의 입장을 표현했으며, 여름에서 시간이 흘러 상반된 분위기인
겨울을 배경으로 하여 쓸쓸하고 공허한 모습과 몽환적인 장면들로 남자에 대한 그리움을 연출하였다.


[가사]

Hey umm how are you? yeah
I'm good I'm good yep haha maybe

이건 나만 아는 노래
파파고 돌리지마 No way
아직도 하늘이 어두워도
선명하기만 한데

이건 나만 아는 노래
파파고 돌리지마 No way
아직도 하늘이 어두워도
선명하기만한데

Hi 안녕 비와 자 받아
우산 아마 난 괜찮아
놔 왜 잡아 가버려
난 안가 봐 지금 시간
더는 하룻밤 사랑에 안속아
어머 근데 젖은
니 볼에서 찬란하게 빛이나
지금부터가 진짜
기가막힌 멜로드라마
우주까지 타들어간
이 밤을 끌어 안아
너의 바닷속에서 헤엄을 치며
Dip하게 빨려들어가

Umbrella 필요없어
우린 이미 젖을만큼 젖어버렸어
창밖에는 빗소리
옆방에선 우리 소음 삐처리
아 지금 기분 딱 좋아
All night 내일은 또 주말이고
배가 살짝 고프지만
일단은 못 먹어도 Go

Hey so where are u from
Oh 아하 넌 내 나이를 물어
쉿 코 자자 네 품에 파고들어
Oops 또 한번 더
다시 니 사랑을 Put on

이건 나만 아는 노래
파파고 돌리지마 No way
아직도 하늘이 어두워도
선명하기만한데

이건 나만 아는 노래
파파고 돌리지마 No way
아직도 하늘이 어두워도
선명하기만한데


한 여름밤의 꿈
속에서 벌떡 깨어났다
열려있던 문 또 나만 혼자 남았다
날 비웃던 구름 비는 오지 않았다
널 사랑한 순간부터
이별이 올거란 걸 알았다

그렇게 신기루처럼
넌 내 곁을 저 멀리 떠나버려
이거 다 꿈이야?
다시 잠들어볼까 머뭇거려
가을이 오려나 마음이 시려
매일 밤 취하면
너와의 기억에 애써 지우려
헛된 희열에 피를 튀겨버리네

I miss you I need you
그래 나 영어못해 그래서 좋다며
I wanna see you
넌 지금 날 버리고 Higher
지도로 보면 고작 한뼘거린데
왜이리 멀게만 느껴질까

이거 그냥 흔한 사랑노래로 알고
멜로디만 대충들어 Okay?
어차피 너 한국말도 잘 모르잖아
이 바보야 Bye

이건 나만 아는 노래
파파고 돌리지마 No way
아직도 하늘이 어두워도
선명하기만한데

이건 나만 아는 노래
파파고 돌리지마 No way
아직도 하늘이 어두워도
선명하기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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